할 일 아직 조낸 많이 밀렸고 근 사흘만에 간신히 연결된 회선으로 접속해 자주 다니던 데만 대강 훝어보고 나가려던 사람을 본격 포스팅 모드로 돌려놓은 문제의 한 컷.
야 이놈드라......orz
만국의 세츠록 동인녀여 얼른 낚여서 파닥대라는 소리죠? 그런거 맞죠? ;ㅁ;
요즘 비나킨과 문노비가 나날이 동인지 찍고있는 퀸선덕을 보며 세상 덕을 발라버리는 감정라인이란 참으로 만수산 드렁칡 같아 네 다리 중 두 개는 내것인데 다른 둘도 이미 얽혀 내것인듯 아닌듯(뭔 소리여) <-이러면서 닐천명 춘라일 셏유신망상을 했더란 말이죠. 물론 떡만이는 하로(야;;) 그러던 차에 저어런 오피셜 떡밥이....!! 오오 하늘이시여....!! 가 아니라 이런 처맞을 검은물아 ;ㅁ; 나 힘들어, 힘들다구!! 덕질까지 숨넘어가게 처웃으며 하란말이냐!! 그나마도 방영끝난 이시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