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린] 안대에 파이스?
[S] 아뇨아뇨
[리린] ...택배옷?
[S] 넹
[S] 안대에 택배옷
[리린] 택배옷에 그 안대를 처하고
[리린] 그 소릴 하면
[리린] ...........
[리린] 듣는 놈이 세츠나라서 시리어스하게 받아들였지....(야)
[S] 그 부분 연출이 사람 속을 아주 득득득 긁더라구요
[S]
작작해라 소리 절로 나오는...
[리린]작작해라x3
정도?
[S] 근데 그 살아라 뒤에 세츠나가 ELS모성으로 가기 전에 살아갈 의미 얘기를 하더라구요
[S] 넌 니 살아갈 의미를 그거밖에 못 찾겠더냐
소리가 절로...
[리린] 제단에 올라갈 희생양 팔자를
[리린] 감지덕지 받아들인 놈이 바로 세츠나죠
[리린] 걔 한테서 스스로의 존엄성 같은 건
[리린] 엄마아빠 빵야했을 때 가루가 된 거임
[S] 그러고보면 김닐은 대충 세츠나한테 싸워라->변해라->살아라 버프를 시전한 셈인가요?
[리린] .....한 마디만 할께요
[리린] 그놈이 뒤져서(죄송, 격해지다보니)
[S]
아뇨아뇨 저도 똑같은 심정인걸요^ㅁ^
[리린] 그뒤에 사랑한다,를 마저 못한 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S] ㅇ<-<
<대답이 없다 시체인 모양이다>
[리린] ...포기해.....세츠나의
에어리스이자 베뤄하프는 올곧게 김닐이야....
짜증나지만 사실인걸 ㅠㅠ
[S] 베러....인가요?
인정하기 싫다...ㅇ<-<
[리린]
순하고 고운님의 말:
인간으로써 마지막 의식까지 그놈이 휘둘렀다고
사방팔방 연출 쌔렸다면서요
더 뭘 바라겠삼
[S] 그부분 연출이요....참......(담배)
[리린] 셏록팬 입에서 작작해 샛기야 소리가 나왔으면
알쪼임
그리고 이쁘기는 또 무진장 이뻤다는 모모씨의 이조여인잔혹사를 방불케하는(야) 소실 팔자(야야;)에 대해 1mg의 동정도 없는(하필 들이파 간 데가 거기냐 샛기야) 품평이 이어졌던 것 같은데 그건 다음 기회에....
.......여튼, 이놈들을 이고 지고 어디까지 가야하는지 말 좀 해봐라 검은물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