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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기담2011/12/25 03:24



이 수녀님 의상을 입혀보고 싶다는 생각을 근근히 하며 허덕허덕 버틴 한 주&크리스마스 주말이라니 이거슨 우울한 주말인가 뿜기는 주말인가.....
아라카와~의 여주 남주 수녀님에 레이븐 찰스 에릭을 갖다 넣어도 미치도록 뿜길 듯. 갓파 촌장님에는 행크를 격렬히 지지함. 미안 행크. 하지만 어쩐지 네가 제일 먼저 떠올랐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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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