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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작업하면서 감독 각본가 포함 전 스탭이 이노무 극중극 파트 설정/작화에 제일 신났었다에 몰표를 던지겠음. 쓸데없이 쌔려부은 퀄리티에 개뿜는 동시에 어쩐지 빡침도 느낀다면 당신은 제 동지. 쿠로다 '와'스케 당신 글케 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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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초반부터 깨알같다는 록온과 세츠나 콤비플레이 소식에 주말 보충수면 취하다 깬 사람이 여기 하나.
아니 이건 정말 좋은 말로 현장지휘관(..이라 쓰고 리어 시큐리티 겸 LDM이라 읽는다)과 겁대가리 너무 없는 포인트맨의 알콩달콩한 기록...! 좋은 말로 그렇단거고 솔직하게 평하면 아 놔 정말 갈 데 없는 애보기의 현장이....푸하하하핫!! 입은 웃고있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그래도 일일이 록온 말 잘듣는 세츠나가 촘 귀엽다. 이거 정말 팔자에 없는 겜에까지 손대야 하는 겁니까 그런겁니까.


+) 알렐루야 능력치가 회피율+20이라는데 빵 터짐. 놀리는거냐 그런거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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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묻고 싶은 건 하나 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세츠나.
퀀터는 팔엽 연화가 되어 왔드만(....)



사키브레는 대놓고 워크로더로 분류.
양자이동은 그냥 워프 개념으로 봐도 무방하겠구랴. 오오 저기에 엔터프라이즈 호가......

그리고 조낸 당삼하다 못해 똘끼 동반한 쿨쉭 결론을 꽃으로 포장해 내놓은 제작진 샛기들은 진짜ㅋㅋㅋ
분분하게 말 많았는지 어땠는지 00N 최종편에서 아예 깔쌈하게+확인사살겸 정리해줬네요. 캐발랄휘영청반딱반딱 담담하게 써놨다만, 요는 인간은 인간의 틀을 벗어나고서야 영구히 평화로워 졌습니다ㄳ <- 이 소리...




....자, 이제 그럼 거스름 돈들의 팔자를 보여줘.
록온 스트라토스의 열망은 세츠나가 몸 주고 달성해줬으니 닐 디란디의 업보를 조오타고 집어먹은 미친넘이 어떻게 머리털 다빠지도록 굴렀나를 뵈줄 차례임. 아 놔 식빵..... 근데 영영 안 보고 싶은 맘이 딱 절반이다 시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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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더블오 외전 00N 네타보는 재미에 푹.
1시즌 15화 당시 돈황 상공의 붉은 타우 입자 직찍(!) 같은 건 정말이지 빠방 터졌음. 그리고 유니온 리알도-플래그 라인에 대한 이 설정덕들의 집착에 싱크로(음?) 또한 알알이 숑숑 박힌 구수한 밀덕의 내음에도 이심전심(야;)
방영 당시부터도, 구소비에트 연방 기갑군단의 위엄을 지닌 티에렌과 아메리칸 팰콘의 향기를 간직한 플래그. 란 구도에 제법 발렸었기 때문에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좀 다른 얘긴데 더블오의 전투씬들은 그야말로 필요에 의한 최적 설계를 뵈주는 명품 씬들이 한 둘이 아님. 2화 스리랑카 개입 당시의 엑시아VS티에렌의 경우, 전장에 나타난 엑시아의 호버링 착지서부터 호오? 했고 이어지는 전투동작 내내 엑시아의 '다리'가 거의 공중에 떠있거나 스키드 역할만 짧게짧게 수행하는 데서 푸핫! 다리는 정말 장식이냐! 이거슨 좋은 건담!!<- 이랬으며 원거리에서 티에렌 하나가 대구경 활강포 맛을 뵈주자 그 운동에너지를 버티는 대신 그냥 순순히 밀려나는 걸로 해소한 것에 오홀 누군지 조낸 쫄깃하게 액션 구성했네!!.....하면서 이 건담 계속 챙겨보겠구나 예감(....) 아니 뭐 이어진 뒤나미스의 오도방정 견제는 지금봐도 여전히 웃기지만.....쿨럭. 
예전에 모 님과 대화하면서 탱크->MS의 설계사상을 가진 티에렌 계열보다 전투기->MS의 설계사상이 두드러진 유니온 계통이 사실 CB측 설계사상에 가깝다, 그라함 에이커가 유수한 에이스들 중 제일 독보적 기량으로 건담을 상대할 수 있었던 것도 아마 이 기체 설계사상의 유사점과 다소 관계가 있지 않겠냐.... 아마 플래그가 그대로 최종 진화 했다면 바로 건담 견적....이란 소릴 했었는데 요새 00N보면 오오 그게 나만의 망상은 아니었구나 싶어서 꽤 미묘함. 덕이 정성껏 깔아두는 떡밥엔 덕이 알아볼 수 있는 키워드와 골격이 고스란히 박혀있기 마련입니다 너님의 공상이나 나님의 공상이나 같은밭의 나물이 맞거든요<-이거 재증명한 기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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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TAG 덕블오



1. 나름 봄맞이랍시고 힐 한 켤레를 주문했는데 오늘 오후에 펄펄 날리는 눈을 맞으며 배송완료(...)

2. 신어 보고 묘한 깨달음을 얻었다 

3. 그라함 에이커는 모자 합쳐 180일 거야!!!.....를 철회. 모자 뺀 180으로 인정함ㅇㅇ

4. 세상엔 가보시,란 것이 있더군. 이게 힐 보정용이 아니라 신사화에 적용된다면......(이하생략) 

5. 아....? 그렇다면 설마 CB 애들의 태화고무신+모내기 장화의 정체란...?! 

6. 에이프먼 교수의 최후가 뇌리를 스치운다.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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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그 이름은 20여년을 두고 알알이 맺힌 노스탤지어.....(야;;)
건담 30주년 한정판 MG 건담 MK-II의 위용. 크흙.
이걸로 강미윤 군이 에미애비 없는 짓을 좀 많이 했....;; 
그래도 MS만 타면 한 떨기 찰거머리 즘생으로 변신하는 아무로 옹보다야 점잖았.....하긴 누군들 하얀 악마를 이기겠슈.
 



오오 엑시아 오오
수줍수줍하는 하트를 그려줘야 할 것 같은 기분(...)
한데 정말 엑시아는 미소녀. 너무 이쁨. 트랜잠 버전 컬러도 너무나나나 이쁨.
세츠나의 마음을 와까리아우 할 수 있음.



형님 컷 하나 더. 
개인적으로 스아실 '거의' 부동의  넘버원 기체.



...이번 11번가 세일에서 저 한정판 클리어파츠 퀀타 지른 사람 손들 들어봐요.... 난 혼자가 아니리라 확신하고 있음.
그리고 저 MG의 위용. 오오 MG 오오




......다 좋은데 이걸 어디다 수납하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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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온리전에서 거둬온 결실들을 완전히 클리어 했음. 캐리어 앞 포켓에 넣어두고 깜빡했던 모 님의 신간을 드뎌 찾았..;;;

* 그러게 얇고ㅠㅠ 앙증맞은(하앍) 책자를 내시어 찾기도 힘들게 해주신 그 모 님은 과연 7월에 두툼한 뒷편을 내놓으실 것인가...두둥!! 하나는 확실함. 안 내시면 저랑 으슥한 데서 면담 쩜.... 연성러로써 그러시면 안 되지 말임다(건들건들) 닐! 세츠나! 뱀파이어! 하앍!!! 꼴딱(...) <-요로코롬 만들어 놓으시고 투 비 컨티뉴의 사악함을 내리꽂으시다니ㅜㅜ

* 그리고 절절한 한여름 밤의(야;) 그라세츠로 절 잡으신 모 님....아아 너무 좋잖습니까 이런 그라세츠!!ㅠㅠ (손 꼬옥 잡으며)그래요 계속 타는 거예요. 한 권 내고나니 성불은 커녕 다음 권 계획이 먼저 눈에 밟히시죠? 다 그런겁니다. 그 맘 제가 잘 알아요. 즈가 09년 2월에 멜팅 내면서 그게 시작이자 끝인줄 알았더랩니다. 후훗 도라에몽....(하략)

* 곰귀 모자의 세츠나와 라일은 참으로 조흔 콤비였습니다. 파렴치했습니다. 정말로.
.....솔직히 물감독과 페어로 그린 듯한 그 모자 쓰느니 곰귀모자를 써!! 쓰고있어!!;ㅁ;

* 범범범은 2편 먼저 보고 1편을 (간신히)겟또! 읽었습니다!!
...딴 말 필요없고, 걍 그리시는 겁니다. 아뉴가 특히 귀여웠습니다, 아가씨 나이스 굿 좁(...) 그리고 물범 스페샬에 대한 범렐이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먼 눈)

* 이로 시작하는 트님.... 소식지만으로도 감읍했습니다. 특히 전 달리는 소마양이 너무 좋았...<-  
펑크는 자연재해에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가까운 인재죠.(물끄럼...) 기다리겠습니다ㅠㅠ

* 남성향 빨간책 말이죠...? 제가 북커버 님에게 부복해 그 은혜를 찬양 또 찬양했다 이겁니다. 아침저녁 출퇴근 길에 지하철에서 철판 깔고 나름 새침한 무표정으로 XXX가 XX에게 XXX를 XXXXXXXXXX하는 바람직한 내용의 만찬을 배터지게 퍼먹는데 아 놔 이게 바로 덕질의 꽃(다르다)
흠흠 아무튼, ㅎ님...그래서 님이 제게 대X을 언급하신 거였군요 나루호도(....) 아주 좋았어염<- 
고스로리 세츠나양은 좀 진리인 듯. 많이 좋았다능. 그렇다능. 티에리아 양의 눈물에 젖었는데 조낸 호쾌한 국기게양대 발언도 참으로 티에리아(응?) ㅈ님, 프롤로그로 사람 그렇게 낚으시는 거 아님다. 이건 거의 상도덕의 문제라구요? 그 한 페이지에 두근두근 프레이즈를 신조마유 뇌내협찬으로 찍은 전 어쩌라고.... 그러니 쓰시는 겁니다. 호숫가의 여왕조교일기도 아주 좋겠네요. ㅅ님, 라일은 학습능력 없어요(단언) 그거 오피셜 맞음요. 닐 디란디에 휘말리면 그게 바로 시망의 테크트리란 걸 인생 시작점부터 겪어봤을텐데 결과를 보삼. (다시 한 번)동정도 필요없는 넘. 쳇. ㅂ님, 이리로 와보세요. 서로 정좌 좀 하고 진지하게 말해봅세다. ....님 왜 그러셨삼..? 프릴과 레이스로 둘둘 만 해머를 그렇게 내려쳐보고 싶으셨삼?? 물론 달린거를 떼든 말든(...) 닐 디란디가 시망스런 다메 바이러스의 온상인건 인정합니다만 그래도 그러고 싶으셨삼? 꼭 그래야 하셨삼?? ;ㅁ; 후 /(피지도 못하지만 어쨌든)담배. ㅇ님...그래서 그 비밀문서의 원리는 어떻게 되는 검까....랄콰, 왕년의 석호필 마냥 등짝에 새겨주지 않으신것만 해도...하략. 그리고 전 아제로스로 떠납니다. 혹시 아나요 nn년 뒤에....쿨러덕.
마지막으로 실한 축전 넣어주신 H님, 전 님이 사파리형 존잘이란 거 이미 잘 알아요. 그러니 백합물에서조차 그걸 빡시게 증명해주시지 않아도 돼요. 물론 (조낸)좋았지만.

* 야구하는 그라함과 닐로 제 정줄을 아득한 어딘가로 홈런 날려주신 모 님, 저 정말 그 심플한 초밥 한 컷에서 육성으로 크헉을 외쳤습니다. 그렇게 은근하고 에로하게 서로를 껴안은 생선+밥=생선초밥은 정말이지 처음이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림다. 그라닐, 좋은 커플이에요 크흙.

*그리고 윗 님과 조흔 시너지 효과를 마구마구 발산하며 달리시는 셏닐계의 혜성 모 님, 제가 건프라 껴안고 자는 세츠나 그림에 하마터면 침 흘릴 뻔 했다 이겁니다. 그와중에도 일목요연 건실튼실한 우리 록닐 팔뚝에 덤으로 침을 흘렸...흠흠. 암튼 이런 범죄적 연성은 계에에속 이어져야 한다 이겁니다. 이건 위의 모든 분들, 그리고 놓치거나 비록 수비범위 밖이라 손가락만 빨았던 모든 더블오 연성러들에게 해당되는 절규입니다. 제말 틀립니까? 틀리다 생각하시면 당장  스키니 대신 미니스커트로 개수한 마이스터즈 볼레로 코스츔을 착용하신 후 63빌딩 꼭대기에 올라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댄스를 추며 현 대통령에게 수줍은 뻐꾸기를 날려주세요. 그럼 인정해드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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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친절하신 모 출력소 관계자 분들의 복된 서비스 정신에 힘 입어 여분의 책이 확보되었습니다. 
ㄹ모님과 ㅇ모님께선 각각 블로그와 메일을 확인해주시면 캄사하겠스빈다......그리고 소프 드라마는 6권 남았네요. 부농에 삥끄한 외모와 내용의 책이니 안심하고 지르시와요.....이게 아니라;;


1. 소프 드라마와 이어지는 도메스틱 드라마(domestic drama) 쓰고 있습니다. 부농에 삥끄하기를 좀 포기하려 합니다. 그래봤자 김라일 퀄리티에 세느님 빠와지만.

2. 나님은 반드시 3월 14일에 빅토리안 부시ㄷ....가 아니라 햄과 닐의 뻘한 잡담을 씁니다. 아 놔 쓴다니까요 ;ㅁ;

3. 데이드림 조만간에 다시 잡습니다. 9월 그라닐 온리 소문만 듣고도 눈에서 레이저 빔이....하략. 
미스터 에이커 내지는 미스터 부시도를 촘 제대로 다뤄보고 싶어요. 강박관념의 떡칠 정도와 그럼에도 열혈만만디(음?;) 양놈스런(!) 점이 정말 볼수록 흥미롭거든요. 닐과 이점이 참 비슷한데, 아마도 그래서 세츠나 같은 사막의 선지자 포지션은 될 수 없어라. 벌거벗은 구도자가 되기엔 둘 다 너무나나나나 그리스 서쪽의 되바라진 촌놈들임(....) 폭포수 아래서 백 날 합장해도 소용 없심(먼 눈)

4. 추억의 2305 가상미션 시리즈도 짬짬이 손댈거임 그럴거임. 
까놓고 얘기해서, 쿠로다가 난 넘은 난 넘임. 저 베다 시뮬레이터인지 뭐시기인지 설정은 동인에겐 거의 완벽한 서비스 오브 서비스. 어떤 패러렐을 달려도 오피셜 기반의 패러렐이 될 수 있다는 막함. 이걸 안 받아먹으면 ㄷㅇㄴ의 피가 운다!!

5. 그래서 결론은.....
....덕질할 시간 쩜.....;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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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회지는 준비되었다. 장탄도 완벽하다.
.....날씨만 어떻게 좀......... 일주일 중 이틀을 박카스로 점철된 마감으로 날새고 저 돌덩이 같은 캐리어를 끌어야 하는 늘근 동인을 가엾게 여기사.....흑흑.

암튼 내일 뵙겠습니다 온리전에 뵐 분들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거려요. 모 님, 우리 와우 얘기 해요.....모 님, Y군 얘기 좀 할까요.....이게 아니고. 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누구들 얘기로 덕심 퐈이어를 하고 싶습니다 안선생님 덕토크가 하고 싶어요 그래요 n개월간 내리 빡쎄게 일코만 했더니 내 정줄이 알아서 멀리 갔.......그만 할게요. n시간 뒤 즐겁게 웃는 얼굴로 뵈어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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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


나님은 온리전 마감을 달립니다. 내는 신간이 세 권이에요 세 권. 비록 하나는 수정+재록본이라지만 그래도 마감이 셋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나 미쳤나봐.....ㅠㅠ
벌려놓은 판을 되씹고는 당연히(...) 맛이 가서 에헷헷헷하다가 전연령 올캐러 개그북 제목을 지인 모 님에게 털어놨더니만 그 님하 왈, "그라함 능욕본임??" 
.....님하 이거 전연령인데.....ㅠㅠ 님이 짤막한 한 마디 평으로 능욕하신 건 이몸의 백설같은 팬심임. 흑흑.

암튼 전력질주. 건담님 제게 GN입자의 무궁한 빠와를....!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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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린 li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