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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2011/12/25 01:40 [ EDIT/ DEL ]
뒷북은 슬프고 외로운 북입니다만 이미 치기 시작한 이상 북가죽이 찢어지도록 치고 또 쳐야 여한이 남지 않는 북이기도 하지요. 저희는 겸허하게 ㄷㅇㄴ의 숙명을 받아들이고 지갑을 스치우는 바람에 괴로워하는 것입네다...
쿡티비가 참 좋은 일을 했군요. 그래도 명색이 건담에 낚이셨으니 이 얼마나 좋습니까 뒷북이라도 5년 10년 여운이 가는 북인걸요. 독한 선라이즈 샛기들....아니 이게 아니고;;
/ 아닙니다 님. 너무 좋은 얘기라 눈에서 뜨거운 육즙을 뽑으며 잘 읽었습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림다. 제가 메모리 용량문제와 파워 탓에(...) 실시간 멀티 덕질은 무리무리데스이긴 해도, 한 번 불탄 장르를 그대로 떠나보내는 경우 또한 없답니다. 하물며 이 건담은 제 건담....크흙ㅠㅠ
모 유니언 군인의 말빨은 거의 모든 경우에 마술적 버프를 걸어줍지요! 에티켓이 뭔가요!! 그리고 충분히 준수하셨는걸요!!! 종종 놀러오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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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어서 민구스럽기만한 답글 올리며 울어봅니다. 아니 님... 팬아트...옛 바이트 낭비는 잊어주시랍ㅠㅠ 저 타블렛 안 잡은지도 어언....(하략)
2011/11/20 18:12 [ EDIT/ DEL ]
/엑퍼클로 재회하는 동지자매 분들이 많아 기쁘면서도 우수에 젖는 그런 나날입니다.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더니 과연 명언이로고....부터 시작해서, 배포전은 잘 다녀오셨는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쉐이드....ㅠㅠ 죄송합니다. 그때 그 분량에서 끝났어요....이젠 더 쓰고 싶어도 무리데쓰....ㅠㅠ 저 멀티 못함요ㅠㅠ 허나 스타워즈로 달린 기억만은 저도 뭔가 손에 잡히는 걸로 정리해두고 싶어요. 그때 개인적 사정으로 개인 회지 못 뽑아본 것이 두고두고 걸려서 말입니다^^;; 여튼 반가운(!) 소식 알리는 새 포스팅을 약속드리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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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00gamja.tistory.com/ 에서 통판 중이고, 현재 더블오 회지는 소프드라마만 남았네요^^; 비번 날려드릴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2011/04/28 00:07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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